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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당첨번호유출 조회 2회 작성일 2022-10-06 00:35: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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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고깃집 설거지와 가사도우미 일을 하고 있는 이유

#최강희

위라클 택시 시즌2 첫번째 손님을 소개합니다.


촬영 : 정욱진
편집 : 박진성, 정욱진

박위 인스타 : http://www.instagram.com/we_park
contact me : weraclefactor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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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 나눔템플릿
https://www.youtube.com/c/나눔템플릿
직장인 3분건강 : 최강희님 한동안 못 뵈었는데 정말 영화나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따뜻하고 빛나는 모습으로 살고 계셨네요. 좋은 사람 곁에는 좋은 사람이 모인다는 말이 정말 맞는 말 같아요.
HACOO21 : 최강희님 응원합니다~^^
Az : 최강희 선배님 사랑합니다!
Gina Lee : 아.... 최강희 씨 속 이 아주 꽉 차신 분이네요. 깊이가 아주 깊고 사랑이 가득하신 분....오늘 위라클 감동 입니다.
Wo-ah-ang : 강희씨 ~~!!! 정말 최고!!!

[취재N팩트] 가사도우미의 황당한 행동에도 업체는 중재만 / YTN

[앵커]
청소 서비스를 위해 부른 가사도우미가 속옷 차림으로 돌아다니는 등 황당한 행동을 했다는 제보가 YTN에 들어왔습니다.

제보자는 도우미를 중개해주는 업체의 대응도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이상곤 기자!

[기자]
네, 대전입니다.

[앵커]
먼저 제보 내용부터 설명해주시죠?

[기자]
네, CCTV 영상을 시간 순서대로 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화면은 지난달 28일 홈서비스 플랫폼 서비스를 이용해 가사도우미를 부른 김 모 씨 집에서 촬영된 건데요.

집에 들어온 도우미는 먼저 걸려 있는 옷을 만져본 뒤 집 안 구석구석을 살핍니다.

그러더니 주방 쪽으로 이동해 냉장고 내부에 있는 내용물을 확인하고 선반에 있는 물건도 하나둘씩 만져봅니다.

이 여성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은 이것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이번에는 리모컨을 들어 TV를 켜더니 책상 위에 남아 있던 과자를 집어 먹습니다.

이후 갑자기 옷을 벗은 채 속옷 차림으로 한동안 서 있기도 하고 빨래 정리와 청소를 진행한 뒤 자신이 싸온 음식으로 식사까지 했습니다.

김 씨는 도우미가 3시간으로는 부족하다며 1시간 연장을 요구해 거절했고 집에 와보니 청소 상태도 엉망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도우미들은 집에 들어오기 전에 연락을 줘 사람이 있는지 확인하는데 이번에는 그렇지 않았다며 CCTV 동작 감지 알람이 울려 이 같은 상황을 확인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씨의 말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김 모 씨 / 홈서비스 플랫폼 이용객 : 너무 황당했어요. 남의 집에서 가능한 일인가. 돌아와서 다시 청소했는데 이럴 거면 가사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죠.]

[앵커]
가사도우미를 연결해준 업체에 불편 신고를 했는데, 이후 처리 과정에서도 문제가 있었다면서요?

[기자]
네, 김 씨는 고객센터의 대응도 문제였다고 주장했습니다.

도우미 행동에 대해 상담원이 대신 사과하고 다른 도우미로 무료서비스를 받게 됐는데 고객 요청과 다른 일이 진행된 겁니다.

김 씨는 집에 왔던 도우미가 잔뜩 개어놓고 간 옷들을 정리할 필요가 있어서 상담원에게 옷장 정리를 요청했는데요.

그런데 다음 날 무료서비스가 진행된 뒤 집에 와보니 옷장에 손을 댄 흔적을 발견할 수 없었던 겁니다.

또, 개어져 있던 옷들도 옷장이 아닌 침대 위에 있었다고 김 씨는 말합니다.

이후 고객센터에 문의했지만, 황당한 답변을 들어야 했는데요.

상담원은 서랍을 하나하나 열어서 정리해주는 것을 어려운 일이고 무료서비스로 진행된 일정이라 추가로 도움 드릴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습니다.

업체 측은 이례적으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해 고객에게 죄송스럽고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지침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돌발적인 행위를 한 도우미는 더는 일하지 못하도록 조치했다고 말했습니다.

[앵커]
업체를 믿고 가사도우미를 불렀을 건데, 왜 이런 일이 발생한 거죠?

[기자]
네, 해당 업체의 이용약관을 살펴봤습니다.

업체는 고객과 일을 하려는 파트너 간 계약의 중개자로 명시돼 있었습니다.

고객과 도우미 사이에 분쟁이 발생한 경우 업체는 중재 역할만 담당하고, 어떠한 경우라도 정신적 손해배상을 하지 않는다고도 적어놨는데요.

소비자 불만에 대한 책임에서 비교적 자유로웠던 겁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한 건 업체가 도우미를 직접 고용한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렇다 보니 도우미 관리도 허술했습니다.

도우미로 일할 ... (중략)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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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상상 : 집안 청소 안한게 문제의 핵심이지 무슨 자기가 싸온 밥을 먹었네 여기저기 살펴봤네 하는건 황당한 문제 제기다.
까놓고 집안일을 하려면 살펴보고 해야지 너무 당연한거 아니냐?
wenjy han : 행동 지침이나 규정 같은걸 정하고 업체에서 교육도 시키면서 먼가 안심하고 맡길수 있어야 함 입장을 바꿔서 누구도 내집에서 수상한 행동을 하는걸 좋아할 사람은 없어 보인다 좀더 프로답게 교육하고 관리하는게 필요하며 그래야 이 업계가 활성화 되리라고 본다
풍경엔미락 : 청소하기전에 이곳저곳 살펴보는건 당연한거고 자기가 싸온밥 먹는것도 당연한건데 청소를 제대로 안한건 문제긴 하네요
ᅵᅵ : 3시간 청소면 범위도 규정되여 있을거고 옷을 개여 침대우에 놓는거는 맞다구 생각해요.분실된거.파손된거 없는데 무슨 손해배상이 생기나요?주인이 내는 비용이 있는데 너무 과도한 요구가 아닌가요?
people sun : 청소만 잘해준다면 문제될게 없는데 본분을 다하지못한다면 필요가 없지

실화사연 - 어리고 예쁜 가사 도우미가 내 방에 들어와 귓속말로 소곤거리는데...“사장님, 지금이 기회에요! 빨리요!”영문도 모르고 도우미를 따라가자 경악할 장면이 눈앞에..

중년 남성의 사연입니다.

여러분의 신청사연을 받아서 제작합니다!

*채널의 사연을 무단으로 도용하거나 재편집후 업로드시 법적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심현옥 : 세상에 살다 살다 별꼬라지를 다보네요 바람을 않피우는자는 있어도 한번피우는자는 없다더니 그말이 맞나 봅니다 어덯케 그럴수가 무섭네요 지금에 아내와 예수님 믿구 영혼구원 받구 건강하게 행복 하시길 전도 해 봅니다
다혜 : 행복하게 사세요 착한사람은 복을 받나보네요~^^
시크릿 : 인연의 오묘함이란 두분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세요
s top : 인연을 이렇게도 만난다니 참 신기하네요 12살 어린 여자에 요리도 살림도 잘 해 맘씨도 좋아 뒤늦게 복터지셨네요 예쁜 아이와 알콩달콩 행복하시길 바래요 ^^
라라운 : 전아내 장애인이 되서도 바람을 피우다니 정말 기가막히네요. 천생연분은 따로 있나봐요. 정직하고 착한 현아내와 영원히 행복하게 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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